목차

퇴사 전 월급 400만원 기준 실업급여 예상액
실업급여 기본 자격과 조건
퇴사 통보 시기와 절차
실업급여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
퇴사 전 체크리스트
실업급여 받을 때 주의사항
FAQ

퇴사 전 월급 400만원 기준 실업급여 예상액

퇴사 전 월급이 400만 원인 직장인이 실업급여를 받는다면, 평균 임금 기준으로 하루 실업급여가 약 5만 원에서 6만 원 정도 나옵니다.
구체적으로 계산하면, 최근 3개월 평균 임금 400만 원을 기준으로 일평균 임금은 약 13만 원이 되죠.
실업급여는 이 금액의 50%에서 60% 수준으로 지급되는데, 상한액이 하루 66,000원(2025년 기준)으로 제한됩니다.
따라서 월 400만 원 소득자라면 하루 최대 66,000원, 월 약 198만 원(30일 기준)까지 받을 수 있어요.

항목 내용
평균 월급 400만 원
일평균 임금 약 133,000원 (400만 원 / 30일)
실업급여 비율 50~60% (소득에 따라 조정)
하루 지급액 최대 66,000원 (상한)
월 지급 예상액 약 198만 원 (30일 기준)
지급 기간 90~270일 (연령·근속에 따라)

이 계산은 고용보험법에 따라 최근 3개월 평균 임금을 기반으로 하며, 퇴직 전 18개월 이상 고용보험 가입자가 자격이 됩니다.
실제 금액은 고용센터에서 정확히 산정하니, 퇴사 후 바로 확인하세요.

실업급여 기본 자격과 조건

실업급여를 받으려면 먼저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해요.
월급 400만 원 직장인의 경우 대부분 해당되지만, 확인 필수입니다.

1.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 후 1년 이내 신청.
2. 퇴직 전 18개월 중 180일 이상 고용보험 가입.
3. 비자발적 퇴사: 권고사직, 계약만료, 경영상 해고 등.
자진퇴사도 합의퇴사나 부당한 회사 환경 증명 시 가능.
4. 재취업 의사와 적극적 구직 활동 증명.
5. 실업 상태: 근로 의사 있지만 일자리 없음.

퇴사 전 고용보험 납부 내역을 워크넷이나 고용센터 앱으로 확인하세요.
월 400만 원 소득자라면 이미 충분히 납부됐을 테니 걱정 마세요.

자진퇴사 시 실업급여가 안 나올 수 있지만, 회사와 합의퇴사로 진행하거나 부당 대우 증거(이메일, 녹취)를 제출하면 받을 수 있어요.
2025년 기준으로 자격 심사 기간은 7일 정도 걸립니다.

퇴사 통보 시기와 절차

실업급여를 염두에 둔 퇴사라면 통보 시기를 잘 맞춰야 해요.
민법 제660조에 따라 퇴사 통보 후 1개월 후 효력 발생이 기본입니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2주~4주 전 통보가 표준이에요.

1. 직속 상사와 면담 예약: “퇴사 의사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정중히.
2. 사직서 제출: 퇴사 예정일과 사유(개인 사정, 커리어 변경 등 간결히) 명시.
3. 회사 규정 확인: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2~4주 통보 명시된 경우 따르기.

상황 권장 통보 시점 비고
일반 자진 퇴사 2~4주 전 인수인계 기간 확보
회사 규정 명시 규정 따름 근로계약서 확인
수습 기간 1~2주 전 회사 협의
프로젝트 다수 4주 전 이상 인수인계 여유

퇴사 통보 시 실업급여 의사를 미리 언급하지 마세요.
회사 마찰 피하기 위해 인수인계 계획을 먼저 세우고, 결산기나 프로젝트 피크는 피하세요.
통보 후 연차 소진 계획도 함께 논의하면 좋습니다.

실업급여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

퇴사 다음 날부터 신청 가능해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1. 고용24(www.ei.go.kr) 또는 워크넷 로그인(공인인증서 필요).
2. 실업급여 신청서 작성: 퇴직증명서 업로드.
3. 수급자 교육 이수(온라인 1시간 과정, 퇴사 후 14일 이내).
4. 대면 심사: 거주지 고용센터 방문(신청 후 7~14일 내).

필요 서류:

1. 신분증.
2. 통장 사본.
3. 퇴직증명서(회사 발급, 퇴직일·근속기간·평균임금 기재).
4.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상실 신고서.
5. 자진퇴사 시 합의서나 증빙 자료.

퇴직증명서는 퇴사 당일 회사 인사팀에 요청하세요.
평균임금이 실업급여 산정의 핵심이니 400만 원 정확히 기재됐는지 확인!

신청 후 14일 이내 구직 활동 시작: 워크넷 이력서 등록, 구직 신청서 제출.
매 7일마다 실업심사 참여.
지급은 심사 후 다음 날 계좌로 입금됩니다.

퇴사 전 체크리스트

후회 없는 퇴사를 위해 퇴사 전 반드시 챙기세요.
월 400만 원 실업급여를 목표로 준비하면 안정적입니다.

1. 고용보험 가입 확인: 최근 18개월 중 180일 이상.
2. 인수인계 계획 세우기: 업무 매뉴얼 작성, 후임자 지정.
3. 잔여 연차 정산: 소진 또는 퇴직금 포함 수령.
4. 퇴직금 확인: 근속 1년 이상 시 평균임금×30일×근속연수.
5. 건강보험·국민연금 자진 납부 계획.
6. 사직서 작성: 퇴직일 1개월 후로 명시.
7. 회사 자산 반납: 노트북, 명함 등.
8. 실업급여 신청 준비: 워크넷 회원가입.

퇴사 전 2주 안에 이 체크리스트를 돌려보세요.
특히 평균임금이 실업급여의 기반이니 급여명세서 보관하세요.

실업급여 받을 때 주의사항

월 400만 원 소득자라면 하루 66,000원 상한에 걸리니 기대 과다 말고, 구직 활동을 성실히 하세요.

1. 매월 28일까지 다음 달 구직 계획 제출.
2. 재취업 시 즉시 신고(과다 수령 시 환수+가산금).
3. 부정수급 금지: 허위 구직 활동 시 3년 추방+5배 환수.
4. 지급 중단 사유: 다른 일자리 취업, 해외 출국 1개월 이상.
5. 연령별 지급일수: 50세 미만 120~180일, 50~60세 180~210일, 60세 이상 90~150일.

구직 활동 증명은 워크넷 면접신청 2회 이상, 또는 고용센터 추천 직종 지원으로 쉽습니다.
실업급여 받으며 스킬업 교육도 무료로 받으세요.

자진퇴사 후 실업급여 대기 기간은 없지만, 자격 심사에서 탈락 시 재신청 3개월 후 가능.
회사로부터 퇴직증명서를 꼭 챙기고, 평균임금 오류 시 이의신청하세요.

퇴사 전 월급 400만 원이면 실업급여 월 얼마 받나요?
하루 최대 66,000원으로 월 약 198만 원(30일 기준)입니다.
최근 3개월 평균임금으로 산정되니 급여명세서 확인하세요.
자진퇴사해도 실업급여 받을 수 있나요?
합의퇴사나 회사 부당 대우 증빙 시 가능합니다.
퇴직증명서에 ‘자발적 퇴사’ 아닌 ‘합의’로 기재 요청하세요.
실업급여 신청 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퇴직일 다음 날부터 1년 이내.
수급자 교육은 14일 이내 필수입니다.
퇴사 통보는 몇 주 전에 해야 하나요?
법적 1개월, 실무 2~4주 전.
회사 규정과 인수인계 고려하세요.
실업급여 받으며 연차 소진 가능한가요?
연차 사용은 실업 상태가 아니므로 불가.
퇴사 전 소진하거나 정산받으세요.

연봉협상 성공해서 퇴사 피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