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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통영국제영화제 상영작 확인하기

아름다운 바다 도시 통영에서 펼쳐지는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가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개최됩니다.
올해 영화제는 ‘영화를 넘어 사람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통영국제영화제’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발하며, 국내외 영화인들의 교류를 넓히고 영화와 도시를 잇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영화제는 통영문화마당 강구안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통영 곳곳에서 다양한 영화를 상영합니다.

특히 올해 영화제에서는 한국단편경쟁 부문에 역대 최다인 952편이 접수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상영작들은 바다와 섬을 주제로 한 T-BLUE, 예술과 예술가를 다룬 T-RED, 여행과 자연을 담은 T-GREEN 등 세 가지 섹션으로 나뉘어 관객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한국장편초청 부문과 경남장편초청 부문에서 엄선된 작품들이 상영되며, 통영 출신 작곡가 정윤주를 조명하는 특별 상영작과 통영의 극장 역사를 다룬 작품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영화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입니다.

영화제 상영 시간표와 사전 예약 정보는 통영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tongyeong_filmfestiv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이라면 놓칠 수 없는 기회이니, 미리 확인하고 원하는 영화를 예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롯데시네마 통영점 상영 정보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의 주요 상영관 중 하나인 롯데시네마 통영점에서는 다양한 섹션의 영화들이 상영됩니다.
특히 한국장편초청 부문에서는 <수영제과>(정성욱 감독), <내가 만난 사람들>(김민경 감독), <잃어버린 사이>(황수영 감독), <몸과 마음>(전찬우 감독), <천국의 셋방>(김재수 감독), <림시교원>(석범진 감독) 등이 관객을 찾아갑니다.
또한, 바다와 섬을 주제로 한 T-BLUE 섹션의 작품들인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단동윤 감독), <아무도 없는 곳>(이배정 감독),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안창호 감독), <손자국>(목규리·홍석우 감독)도 롯데시네마 통영점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경남장편초청 부문에서는 <흑산도 파시>(강제윤·최현정 감독)와 <들물>(엄주태 감독)이 상영될 예정입니다. <흑산도 파시>는 흑산도에서 펼쳐졌던 유랑 해상 시장 ‘파시’의 기억을 복원하는 다큐멘터리로, 통영의 역사와도 맞닿아 있는 흥미로운 작품입니다.
롯데시네마 통영점은 3관, 5관, 6관 등 여러 상영관을 통해 다수의 영화를 선보이며, 영화제 기간 동안 이곳에서 다양한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영화제는 롯데시네마 통영점 외에도 통영문화마당 강구안(야외),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아트홀통, 윤이상기념관 메모리홀, 통제영 역사홍보관 등 총 5곳에서 분산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통영시 전체가 ‘시네마 천국’으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롯데시네마 통영점에서는 상영작 감독 및 배우들과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니, 영화 감상과 더불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영화제 관람 방법 및 주의사항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의 모든 영화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기 있는 상영작의 경우 좌석이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관심 있는 영화는 통영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영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고 사전 예약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개막작인 <밤안개 걷히면>은 야외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될 예정이며, 영화제 기간 동안 경쟁 부문과 초청작들이 통영 곳곳의 상영관에서 관객들을 만납니다.

영화제 기간 중에는 다양한 행사와 함께 관객과의 대화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10월 17일에는 <몸과 마음>을 비롯한 일부 상영작 상영 후, 연출 의도와 제작 과정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화 배급사 필름초이스 관계자는 통영국제영화제 참여를 통해 자사의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 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통영에서의 상영을 계기로 관객과의 만남을 더욱 넓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영화제 현장에는 제작진과 배우들도 직접 참여하여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니,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직접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통영국제영화제는 국제영화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국내외 영화인들이 참여하는 조직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박리디아 집행위원장과 김진호 운영위원장이 운영을 맡고, 유영식 감독이 심사위원장을 맡아 영화제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더합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만끽하며 수준 높은 영화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다만, 일부 상영작의 경우 상영관이나 상영 횟수가 제한적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반드시 공식 채널을 통해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꿀팁: 통영국제영화제는 모든 상영작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하지만 인기 있는 작품은 빠르게 매진될 수 있으니, 보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상영 시간표를 미리 확인하고 공식 홈페이지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예약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특히 주말 상영작은 더욱 서둘러야 합니다.

통영국제영화제 관련 자주 묻는 질문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는 언제 열리나요?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는 2026년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영화제 상영작을 무료로 볼 수 있나요?
네,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의 모든 상영작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롯데시네마 통영점에서 어떤 영화들을 볼 수 있나요?
롯데시네마 통영점에서는 한국장편초청 부문의 <수영제과>, <내가 만난 사람들>, <잃어버린 사이>, <몸과 마음>, <천국의 셋방>, <림시교원>과 T-BLUE 섹션의 <새벽 다섯 시의 아로와나>, <아무도 없는 곳>, <토마토 파스타 레시피>, <손자국>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됩니다.
상영 시간표와 예매 정보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상영 시간표와 사전 예약 정보는 통영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계정(@tongyeong_film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 행사도 열리나요?
네, 영화제 기간 동안 일부 상영작에 대해 감독 및 배우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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