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재수’ 택한 김하성, 애틀랜타와 1년 294억 계약! ‘1억 달러 대박’ 다음 기회 노린다
‘총액 1억 달러’ 꿈을 위한 1보 후퇴, 김하성의 결단 프리에이전트(FA) 내야수 김하성 선수가 안주 대신 과감한 도전을 선택하며 야구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기필코 ‘총액 1억 달러’짜리 대형 계약을 받아내겠다는 의지가 느껴지는 행보입니다. 김하성 선수는 2026시즌 1년간 올해 몸담았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기로 결정하며, 연봉 2000만 달러(약 294억 원)의 1년 계약을 체결하셨습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