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소개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통합 요금제입니다.
2024년 7월 이후로 기존 기후동행카드 서비스는 단계적으로 종료되며, ‘기후동행카드 플러스'(현 ‘모두의 카드·K-패스’와 통합)로 새롭게 개편됩니다.
새로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K-패스 사업과 통합되어 더욱 폭넓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종료 및 전환 안내
기존에 사용하시던 기후동행카드는 더 이상 사용할 수 없으므로, 새로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로의 신규 발급이 필수입니다.
기존 이용자께서는 새로운 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종료 시점 및 전환 절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니 서울특별시 관련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에게 맞는 요금제 선택하기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크게 두 가지 요금제로 나뉩니다.
각 요금제는 이용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만 19세에서 34세 청년에게는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청년 특가 혜택: 만 19세~34세 청년은 일반 요금에서 월 7,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 구분 | 62,000원 요금제 (서울 시내 지하철 + 버스) | 65,000원 요금제 (서울 시내 지하철 + 버스 + 따릉이 무제한) |
|---|---|---|
| 청년 특가 (만 19~34세) | 월 55,000원 | 월 58,000원 |
| 일반 가격 | 월 62,000원 | 월 65,000원 |
| 포함 수단 | 서울 지하철 + 시내·마을버스 | 지하철 + 버스 + 따릉이 무제한 |
62,000원 요금제는 서울 시내 지하철과 시내·마을버스를 주로 이용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청년 특가 적용 시 월 55,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65,000원 요금제는 대중교통 이용 전후로 따릉이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을 위한 맞춤형 요금제입니다.
월 3,000원을 추가하면 따릉이를 30일 동안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청년 특가 적용 시 월 58,000원입니다.
이용 가능한 교통수단 및 지역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다음과 같은 교통수단 및 지역에서 이용 가능합니다.
- 지하철: 서울 시내에서 승차하는 모든 지하철 노선(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이 포함됩니다.
기후동행카드와 협약이 완료된 경기·인천 일부 역에서도 환승 및 이용이 가능합니다. - 버스: 서울 시내 시내버스와 마을버스가 포함됩니다.
- 따릉이: 65,000원 요금제 선택 시 30일간 무제한 이용 가능합니다.
주의: 서울 지역 역에서 승차한 경우, 경기 지역 일부 역에서 하차하는 것은 허용됩니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경기 지역 역 승차 후 서울 지역 역 하차)는 서비스 범위에 포함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이용 전 반드시 해당 지역의 협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신청 및 구매 방법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기존 선불카드 방식 외에 K-패스와 연계된 후불 카드(신용/체크카드) 방식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신청 방법 및 구매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 실물카드 구매: 가까운 편의점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및 역사 내 발매처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 모바일 티머니 앱: 모바일 티머니 앱을 통해 NFC 기능이 있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충전 및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재발급/전환: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는 ‘모두의 카드·K-패스’ 신규 발급을 받아야 하며, 자세한 절차는 추후 서울특별시 홈페이지 또는 관련 기관을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
카드를 구매한 후에는 충전하여 사용하며, 월 단위로 자동 또는 수동 충전이 가능합니다.
최초 구매 시 카드 값은 별도일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AQ
정확한 종료 일자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니,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다만, 서울 시내 역에서 승차한 경우에 한하며, 이용 가능한 구간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K-패스의 공공 할인 혜택이 기후동행카드에 포함되어 적용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