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일하면서 받을 수 있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금 총정리
지원금 종류 1: 훈련수당 – 일하면서 스킬업하며 받기
지원금 종류 2: 창업지원금 – 일하면서 창업 도전 시
지원금 종류 3: 구직촉진수당과 인센티브
신청 자격: 일하는 사람도 되는 기본 조건
신청 절차: 단계별로 따라 하세요
실제 받을 수 있는 금액 예시와 주의사항
꿀팁: 최대한 많이 받는 법
일하면서 받을 수 있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금 총정리
바로잡자면,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실업자만 받는 게 아닙니다.
주 30시간 미만으로 일하는 사람도 지원 대상에 포함돼요.
특히 1유형(저소득 실직자)은 취업 성공 시 훈련 수당과 창업지원금을, 2유형(저소득 구직자)은 취업성공패키지처럼 취업 준비 지원을 받을 수 있죠.
올해 기준으로 최대 9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고, 일하면서 받는 지원금 종류는 훈련, 창업, 구직촉진으로 나뉩니다.
아래에서 종류별로 금액, 조건, 받는 법을 자세히 정리했어요.
지원금 종류 1: 훈련수당 – 일하면서 스킬업하며 받기
일하면서 받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금 중 가장 흔한 게 훈련수당입니다.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나 자영업자가 직업훈련 받을 때 지급되며, 1일 5만 원(최대 6시간 기준)으로 하루 훈련 시 최대 3만 원, 한 달 최대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요.
2024년 기준 훈련 시간당 8,300원으로 계산되는데, 예를 들어 80시간 훈련 코스를 이수하면 66만 4,000원 지급됩니다.
| 훈련 유형 | 지원 금액 | 대상 조건 |
|---|---|---|
| 일반 훈련 | 시간당 8,300원 (일 5만 원 상한) |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 훈련 80% 이상 이수 |
| 온라인 훈련 | 동일 (최대 월 100만 원) | HRD-Net 등록 훈련기관 이용 |
| 자격증 연계 | 추가 20만 원 인센티브 | 자격증 취득 시 |
이걸 받으려면 고용센터 방문 후 취업상담 후 훈련 신청.
훈련 중 출석 80% 이상 유지해야 하고, 일하는 시간 증빙(급여명세서 제출) 필수예요.
실제로 카페 알바하면서 바리스타 자격증 훈련 받은 분이 50만 원 수령한 사례 많아요.
지각 3회 이상 시 수당 20% 삭감될 수 있어요!
지원금 종류 2: 창업지원금 – 일하면서 창업 도전 시
프리랜서나 주 20시간 미만 일하는 사람이 창업 준비할 때 받는 지원금이에요. 창업지원금은 최대 900만 원(1인당)으로, 1차 300만 원(사업계획서 제출), 2차 300만 원(사업 개시), 3차 300만 원(6개월 운영 증빙)으로 나뉩니다.
2024년 기준 소득 하위 80% 이하 가구여야 하고, 사업자 등록 후 6개월 내 매출 증빙(통장 거래내역) 제출해야 해요.
조건 세부: 연 소득 2,000만 원 미만,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가입자.
예를 들어 택배 기사 하면서 온라인 쇼핑몰 창업한 경우, 첫 300만 원 받자마자 사업자 등록하고 인스타 판매 시작 가능.
지급 기한은 신청일로부터 30일 이내, 사업 폐업 시 환수 대상이에요.
지원금 종류 3: 구직촉진수당과 인센티브
일하면서 받는 또 다른 지원금은 구직촉진수당으로, 취업활동계획 이행 시 월 50만 원(최대 6개월, 총 300만 원) 지급됩니다.
주 15시간 이상 취업활동(상담, 훈련, 구직활동) 증빙해야 하고, 2유형 대상자(저소득층)에게 적합해요.
추가로 취업 성공 시 50만 원 인센티브, 정규직 전환 시 100만 원 더 받을 수 있습니다.
2024년 개정으로 알바생도 확대 적용됐어요.
예: 편의점 아르바이트(주 25시간) 하면서 취업상담 4회 참석하면 첫 달 50만 원 자동 입금.
신청 후 매월 활동보고서 제출, 미제출 시 다음 달 수당 중단.
| 수당 종류 | 월 지급액 | 지급 기간 | 필수 증빙 |
|---|---|---|---|
| 구직촉진수당 | 50만 원 | 최대 6개월 | 활동계획 이행 보고서 |
| 취업인센티브 | 50~100만 원 | 취업 후 1회 | 입사증명서 |
| 장기실직자 추가 | 월 30만 원 | 3개월 | 실직 6개월 이상 증빙 |
신청 자격: 일하는 사람도 되는 기본 조건
1유형: 만 18~69세, 가구 소득 하위 50%, 재산 1억 9,800만 원 이하, 주 30시간 미만 근로자.
2유형: 소득 하위 80%, 구직 희망자.
공통적으로 고용보험 미가입자 우선, 외국인 제외.
2024년 기준 신규 모집은 상반기(1~6월), 하반기(7~12월)로 나뉘며, 매년 5월과 11월 모집 공고 확인하세요.
이미 일하는 사람이라면 근로시간 증빙(4대보험 납부내역)으로 30시간 미만 입증 필수.
자영업자(프리랜서)는 연 매출 3,600만 원 미만 증빙하세요.
초과 시 제외!
▶ 매년 5월과 11월 모집 공고를 미리 확인해보세요. ◀
신청 절차: 단계별로 따라 하세요
1.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 또는 워크넷(www.worknet.go.kr) 온라인 신청.
본인인증 후 제도 가입 신청서 작성.
2. 상담원과 면담(30분 이내), 소득·재산 조사(가족분 포함).
3. 승인 시 취업활동계획서 수립(1주 내).
4. 훈련·창업 신청 별도 제출(훈련은 HRD-Net, 창업은 사업계획서).
5. 수당 지급은 신청 후 2주 이내 계좌 입금(농협 등 지정계좌).
필요 서류: 주민등록등본, 가족관계증명서, 소득증빙(원천징수영수증), 근로계약서(일하는 경우), 통장사본.
온라인 신청 시 모바일 본인인증 가능해요.
대기시간 1시간 넘을 수 있어요.
온라인 워크넷으로 80% 처리 가능!
▶ 워크넷 바로가기 ◀
실제 받을 수 있는 금액 예시와 주의사항
예시 1: 주 20시간 알바생, 1유형 가입 → 훈련 100시간(83만 원) + 취업인센티브(50만 원) = 총 133만 원.
예시 2: 프리랜서, 창업지원 → 900만 원 풀 수령(3단계 완료 시).
주의: 중복 지원 금지(기초생활수급자 제외), 1년 내 재신청 제한.
2024년 예산 2조 원으로 25만 명 모집,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1월 모집 바로 신청하세요.
수당 미사용 시 환수, 사기 주의(대행업체 피하세요).
최대 한도: 1인당 연 1,000만 원(훈련+창업 합산).
세금 공제 없음(비과세).
꿀팁: 최대한 많이 받는 법
1. 2유형부터 시작해 1유형 전환 노리세요(지원금 더 많음).
2. 훈련 선택 시 자격증 연계 코스(추가 20만 원).
3. 매월 활동보고서 사진 첨부로 증빙 철저히.
4. 지역 고용센터별 특화 프로그램(예: 서울 창업지원 강화) 활용.
5. 앱 ‘국민취업지원’ 다운로드로 실시간 알림 받기.
4대보험 정산 후 증빙 제출하세요.
최대 1개월 소요.
정규직 3개월 유지 시 100만 원 더.
연 3,600만 원 미만만 해당.
워크넷 공고 확인하고 1주 내 신청하세요.
지연 시 고용센터 민원(1350) 접수, 보상 이자 없음.


